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왜 이재명은 자꾸만 국민들 보고 길바닥에 나가라고 하는 건가.. 정작 당신들은 뜨뜻한 곳에서 입만 나불거리고 있으면서...'
전체검색 :  
이번주 로또 및 연금번호 발생!!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26)  |  여러가지 팁 (1125)  |  추천 및 재미 (166)  |  자료실 (25)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1044)  |  끄적거림 (157)  |  문예 창작 (734)  |  바람 따라 (75)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날림 시 (734)

    날림 시

날림 시 - 죽음... 그리고...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11271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871591953460




죽음... 그리고...

비 바람이 비껴간 자리에
쓰러진 풀 사이로 새어나오는 잔풀...

그는 이미
그들의 거름으로 사라지고 만 뒤...

자라난 자의 가지에 큰 희생으로 다시 태어나리.

억새풀 가득 무성해진 자리에는
그 어떤 풀도 보이지 않았다.

큰 별 하나 지는 것이 가슴을 치겠지만
그 또한 부는 대로 가슴에 간직 하여라.

굽어가는 등과 새치 사이로
사람의 마음은 다시금 고요해져 간다.

밤은 깊어가고
눈이 감기는 시간...

그 세월이란 놈은 그렇듯 사람들에게
조금씩, 아주 조금씩
그 무언가를 꺼내어 놓고 있었다.

| |





      16 page / 2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284 날림 시 바다아이 11435
283 날림 시 .. 바다아이 11341
282 날림 시 바다아이 10714
281 날림 시 바다아이 10788
280 날림 시 바다아이 10632
279 날림 시 바다아이 12049
278 날림 시 바다아이 10614
277 날림 시 바다아이 11068
276 날림 시 2 바다아이 14309
275 날림 시 , 바다아이 11534
274 날림 시 바다아이 10916
273 날림 시 바다아이 10915
272 날림 시 바다아이 11682
271 날림 시 바다아이 11263
270 날림 시 바다아이 10569
269 날림 시 바다아이 11084
268 날림 시 바다아이 11331
267 날림 시 .. ... 바다아이 12937
266 날림 시 바다아이 10979
265 날림 시 바다아이 11205
현재글 날림 시 ... ... 바다아이 11272
263 날림 시 바다아이 11231
262 날림 시 바다아이 11086
261 날림 시 바다아이 11069
260 날림 시 바다아이 11247
259 날림 시 바다아이 10540
258 날림 시 1 바다아이 12251
257 날림 시 () 2 바다아이 17298
256 날림 시 help me 바다아이 11339
255 날림 시 바다아이 11586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chrom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Debian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PgBouncer + ProxySQL]
서버위치 : San Jose Datacenter  실행시간 : 0.04307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