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인적청산 없는 개혁은 없다.'
전체검색 :  
이번주 로또 및 연금번호 발생!!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27)  |  여러가지 팁 (1126)  |  추천 및 재미 (166)  |  자료실 (25)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1056)  |  끄적거림 (160)  |  문예 창작 (736)  |  바람 따라 (75)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일화, 일상

일화, 일상 - 다시 시작하자.. 나를 견디자....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979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LVinz-aTF93a




다시 시작하자.. 나를 견디자....

나를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것이다.
남들 다 참고 산다.
못 참겠으면 또 참아라.
그리고 그냥 소리없이 행동으로 해라.
감정소모 너무 하지 말고..
할 일을 하고 감정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게임에서 승리는 평정심이 승리의 일등공신이다.

사람과 물건은 죄가 없다..
쓸데없는 곳에 화풀이 하지 말고
그 힘으로 차라리 쇠를 들자. ^^;
힘내자.. 힘들지만 힘내야 한다
모든 것은 곧 지나간다.
좋은 날은 반드시 온다.
물론 또 어두운 날도 올 것이고
하루하루 견디며 사는 것이다.
다시 한번 힘내자
 

| |





      1 page / 2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32 일화, 일상 스트레스 관리가 안된다.. 바다아이 369
31 일화, 일상 경찰 및 각 기관 지자체 공무원들의 사건지연, 뭉개기 수사편의주의, 행정편의주의에 맞서 싸우자.. 바다아이 651
30 일화, 일상 공무원과 경찰들이 시간을 끌면서 사람 지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든다. 바다아이 710
29 일화, 일상 스스로 무너지지는 말자. 바다아이 1013
현재글 일화, 일상 다시 시작하자.. 나를 견디자.... 바다아이 980
27 일화, 일상 거만했다.. 누군가를 내가 책임지고 케어할 수 있다는 것은 욕심이다... 바다아이 1354
26 일화, 일상 2025년 그 징그럽던 더위를 떠나 가을로 간다.... 바다아이 1124
25 일화, 일상 로X택배 절대금지... 엄청 불친절하고 귀찮아서 관리실에 맡기고 도망갑니다. 바다아이 1675
24 일화, 일상 쓸데없는 감정에 나를 소모하지 말자. 바다아이 2443
23 일화, 일상 곱게 늙자.... 남자가 늙으면 냄새나고 아집질에 더러운 침 튀고 거만에 목소리만 커진다. 바다아이 3105
22 일화, 일상 인테리어 업자와 작업자 쓰레기들... 바다아이 3306
21 일화, 일상 공원 화장실 변기가 막혔다... 몸은 개운했으나 마음은 무거웠다.. -.-; 미안.!! 바다아이 3540
20 일화, 일상 tv 를 켜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옆집 소음충에 삶이 지쳐간다.. 바다아이 3648
19 일화, 일상 누구씨~~... 나이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누구씨 라는 표현..... 바다아이 4839
18 일화, 일상 택시운전 자격증 후기.... 결론 : 쉽지 않네요... 공부해야 해요.... -.-; 국가자격증으로 바껴서.. 예전처럼 문제은행식으로 접근했다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 수수료 작지 않아요.. 공부해서 한방에 붙으세요. ㅠㅠ 바다아이 4837
17 일화, 일상 아침 출근길.. 섹스소리.. 짐승인가... 사람인가.. 시끄러운지 밑에 집 아이가 운다. 사람들의 한숨소리.. -.-; 바다아이 4407
16 일화, 일상 난생 처음.. 점을 빼다... 나이가 드니 눈 밑에 점이 점점 커져서 영 보기 싫어서 빼러 갔다. and... 양심치과 추천....... 바다아이 4457
15 일화, 일상 매일 돌도끼를 만드나 보다.. 층간소음.. -.-; 이 코딱지만한 곳에서 매일 쉬지 않고 드르륵 드르륵 쿵쿵... ㅠㅠ.. 바다아이 4447
14 일화, 일상 금주.. 금연... 술과 감각.. 귀와 코가 트이니 층간 소음이 더 크게 들리고 냄새에 민감해진다... 바다아이 4567
13 일화, 일상 배트맨 콜라... 아... 미안하지만... 콜라에 담배 꽁초 빠뜨린 맛이랄까... -.-; 바다아이 4721
12 일화, 일상 보건소.. 코로나 검사... 후기.. 그리고... 각자도생 (各自圖生)... 바다아이 4499
11 일화, 일상 결국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다... 바다아이 4592
10 일화, 일상 핫식스 하얀색.. 스크류바... 그 맛이었구나.. 바다아이 23316
9 일화, 일상 키보드 오타가 많이 난다... 나이가 들었다.. ㅠㅠ 바다아이 6030
8 일화, 일상 짱구라는 과자 살때마다 느끼는 건데 최근 짱구라는 과자가 이상하다.... 바다아이 6488
7 일화, 일상 죽은 사자보다 살아있는 강아지가 더 낫다... 바다아이 6475
6 일화, 일상 우리나라 경찰.... 신뢰 바닥.... 휴.. 답답하다. 바다아이 6594
5 일화, 일상 코로나 시국에 미친 나들이.. 미친 년놈들아.!!! 바다아이 7938
4 일화, 일상 공공기관의 윗대가리들... 그리고 그 밑 졸개들... 바다아이 10720
3 일화, 일상 징글징글하다 징글징글해 증말... 공무원 놈들... 바다아이 7133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chrom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Debian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PgBouncer + ProxySQL]
서버위치 : San Jose Datacenter  실행시간 : 0.04738 초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