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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 시 (736)

    날림 시

날림 시 - 나를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2...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342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JYPSJCsgovP4




나를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2...

하늘에 계신 분의 말씀에 따라 살지 않고
스스로의 감정에 얽매여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

나를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람의 가슴에는 못된 심성이 살아숨쉬기에
하늘의 계신 아버지를 잊고 살면 그 심성에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비워라...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 작은 감정 하나에 나를 버리지 말고
큰 그림을 보고 삶을 살아가야 한다.
언제나 내 마음속에는 선이 있지만
문제는 그것을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

무엇을 선택하는가의 문제는 스스로에게 달린 일이다.
반쯤 돌아선 자리에 마저 제자리...
말없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길 바란다.

그러나.. 쉽지 않은 일...
여기에 천국과 지옥의 열쇠가 숨어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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