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월급 200 받는 사람이 국회의원 되는 그날까지... 슈퍼기득권 전부 아웃... 국회의원 봉사직 전환을 꿈꾸며... '
전체검색 :  
이번주 로또 및 연금번호 발생!!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27)  |  여러가지 팁 (1126)  |  추천 및 재미 (166)  |  자료실 (25)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1047)  |  끄적거림 (160)  |  문예 창작 (736)  |  바람 따라 (75)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날림 시 (736)

    날림 시

날림 시 - 자괴감...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767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cSOulDD-lRXF




자괴감...

그러고 나면 뭐가 달라질까.
어리석은 오물 쓰고서 큰소리치고 덜덜 떨리는 나..
그러나.. 상식은 어쨌든 없다.
쓰레기는 언제나 있고 개새끼도 언제나 짖는다.
사람냄새 나는 곳에서 살 수는 없을까.
차가운 바람에 몸이 식은 것은 감내할 수 있지만
쓰리고 깎이는 위벽의 아픔. 이것도 견디겠지만.
뇌와 마음이 흔들려 버리는 어리석음에 휩싸여 내가 사라지는 오늘
나는 견딜 수 없다.
사람에게 튄 칼도 싫고
사람에게 받는 칼도 싫다.

내려앉지 않는다.
꽉 막힌 속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이 감정이 싫다.
늙어가는 것도 서러운데
받는 설움에 나는 나를 잃는다.
쑤셔버린 감정 같은 뭔가 설명 할 수 없는 그것
차라리 죽이고 싶다. 

하나마나 한 말들..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사람개의 말
도저히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다.
상식이 죽은 시대에 사람들이 산다.

 

| |





      1 page / 2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736 날림 시 2... 바다아이 136
735 날림 시 .. 바다아이 145
734 날림 시 2... 바다아이 728
현재글 날림 시 ... 바다아이 768
732 날림 시 .. 바다아이 781
731 날림 시 바다아이 865
730 날림 시 . 바다아이 838
729 날림 시 . 바다아이 912
728 날림 시 ... 바다아이 876
727 날림 시 바다아이 923
726 날림 시 ... 바다아이 895
725 날림 시 . 바다아이 921
724 날림 시 . 바다아이 882
723 날림 시 . 바다아이 1095
722 날림 시 2 바다아이 935
721 날림 시 . 바다아이 917
720 날림 시 .. 바다아이 922
719 날림 시 ... 바다아이 2161
718 날림 시 ... 바다아이 2185
717 날림 시 . 바다아이 2321
716 날림 시 ... 믿... 바다아이 2777
715 날림 시 바다아이 3215
714 날림 시 ... 바다아이 2839
713 날림 시 . 바다아이 2833
712 날림 시 .. 바다아이 2962
711 날림 시 . 바다아이 2762
710 날림 시 . 바다아이 3397
709 날림 시 ... 바다아이 2852
708 날림 시 . 바다아이 2996
707 날림 시 ... 바다아이 3181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chrom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Debian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PgBouncer + ProxySQL]
서버위치 : San Jose Datacenter  실행시간 : 0.04632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