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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우지 않는 이재명을 규탄한다. 민생충, 협치충, 역풍충.. 국민들은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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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 시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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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 시 - 방귀 2...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645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u9IkMyZDl9Vz




방귀 2...

더 익숙해지기 위해...
자리를 또 찾아가...
소리를 들어본다..
냄새는 뻔한 것이고...

인생이 그런 게 아닌가.
더러운 방귀 같은 것에서 도망치지 않고
계속 더더더 맡고 듣고 하면서 덤덤해지는 과정..

처음이야 더럽고 피하고 싶고...
그렇지만 어디를 가든.. 방귀는 존재하는 것.
코를 남의 궁딩이에 대고 냄새까지 맡을 자신은 없지만
최소한 옆에서 흔들리지 않고 하던 생각 그대로 하리라...

더럽고 치사해도 살아야 하는 인생...
나는 더는 다른 곳으로 피하고 싶지는 않다.
견디고 견뎌 나중에는 내가 먼저 방귀를 트고 삶을 살아가리라..

억지로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견디기 위해 고의적 의도가 때로 나에게도 있을 것이다.
눈치보지 않고 나는 잠잠할 것이고 역시 평온할 것이다.
말없이 '뿡' 거리는 소리에 잠시 웃고 미소지으리라...
나는 살아있고 또 여기서 살아갈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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